艦隊これくしょん -艦これ- 島風 大破 Ver. 1/8  (함대 컬렉션 -칸코레- 시마카제 대파 Ver. 1/8)

Aquamarine 제작

1/8 스케일

2015년 10월 발매 


칸코레 간판 마스코트인 시마카제입니다. 제가 처음 사본 피규어입니다. 

한동안 창고에 넣어두고 있다가 집안 청소를 하면서 발견했습니다. 처음 피규어를 구매했을 때 2D로만 보던 만화 캐릭터들이 

만져볼 수 있고 여러 각도로 볼 수 있는 조형의 형태로 나와서 두근거렸던 것 같습니다. 지금은 딱히 그런 설렘은 느껴지지는 않아서 자주 구매하지는

않지만 가끔식 구매한 피규어들을 보면 귀여운 표정과 여러가지 소품들의 디테일로 인해 흐뭇한 마음이 드네요.

사진을 찍어 보려니깐 좀 관리를 하지 않고 오래 방치해두어서 그런지 도색 벗겨짐과 갈라짐이 있네요. 먼지도 좀 있어서 아주 거슬리지 않는 수준에서 물티슈로

닦아 보았습니다. 


여담으로 구매 당시에는 1/7 사이즈 피규어 보다 1/8 사이즈 피규어가 좀 더 많았던 것 같습니다. 

안그래도 시마카제라는 캐릭터 자체가 큰 편이 아닌데 1/8 사이즈라 더 작게 느껴집니다.  

이 피규어 장점은 개인적으로 나온 시마카제 피규어 중에서 가장 귀엽고 예쁜다이고,

단점은 (요즘 기준으로는) 좀 작은 1/8 사이즈, 연장포 고정 잘 안됨 (그냥 스틱에 세워놓는 구조),

그리고 좀 심심한 베이스입니다. 저는 조형 퀄리티도 좋고 에뻬서 만족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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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Y | Manual | Pattern | 1/100sec | F/16.0 | 0.00 EV | ISO-1004월 26일 온 스파이더큐브로 캘리한 사진 하나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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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te/stay night セイバー TYPE-MOON RACING Ver.  (Fate/stay night 세이버 TYPE-MOON Racing Ver.)

Stronger 제작

1/7 스케일

2017년 10월 발매 


캐릭터는 페이트 시리즈는 잘 몰라도 캐릭터는 안다는 간판 마스코트 '알트리아 펜드래건'입니다. 통칭 세이버, 또는 세이밥....,, 또는 파랑 세이버라고도 불리지요. 세이버의 상징색이기도 한 파란색에 맞게 피규어도 파란색 숏팬츠을 입고 파란색 리본을 다는등 옷의 색이 정말 잘 어울리는 느낌입니다.


제조사인 스트롱거에서 세이버 말고도 페이트 레이싱 시리즈의 일환으로 후속 피규어인 네로 클라우디우스와 토오사카 린를 출시했는데. 3명을 다 모으면 받침대가 아귀가 맞게 되어서 한 세트로 전시해놓을 수 있습니다. 피규어 크기에 비해서 받침대의 크기가 좀 작은 편인데 아마 제조사에서 레이싱 시리즈를 다 구매해봐라는 생각인것일까요? 


피규어 파츠는 크게 몸체, 우산, 그리고 교환 가능한 왼팔입니다. 왼팔의 경우 우산을 들고 있을 때의 팔모양이랑 들고 있지 않는 모습의 팔모양 2가지 입니다. 그냥 전시해놓을 때는 몰랐는데, 사진 찍으면서 왼팔이 한번 빠지니 헐거워져서 헐렁헐렁 거리네요. 아무리 꽉 눌러도 한번 헐거워지니깐 약간 옷(왼팔)이 벌어진 느낌입니다.


전체적인 조형 퀄리티는 정말 좋은 편입니다. 이 피규어의 경우 얼굴 표정이 정말 좋다고 생각이 듭니다. 세이버가 워낙 인기 캐릭터다 보니깐 온갖 밥? 피규어들이 발매되어 있는데 대부분 보면 뭔가 고상한 표정 또는 함성을 지르는듯한 입술 모양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귀여움보다는 참된? 전사의 비장한 표정들이었죠. 반면 레이싱 세이버는 그냥 환하게 웃는 표정이라 귀여움이 배가 되는 것 같습니다. 역시 세이버는 웃을 때가 가장 귀여운 것 같네요!


도색이나 소품의 디테일은 충분히 고급져 보입니다. 특히 우산이 개인적으로 멋지다고 생각하는데 실물로 나와 있으면 한번 사고 싶어지네요. 원래부터 큰 우산 좋아하는데 요런 디자인의 우산 쓰면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나머지의 리뷰는 사진으로 대체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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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

- 루리웹에서 보면 고퀄 피규어 사진을 올리는 고수들이 많은데 얼마나 공이 많이 들어갔는지 이번 글을 쓰면서 절실히 느끼게 되었네요. 짧게 쓰는 것도 이렇게 힘든데 꾸준히 많은 양의 사진을 올리고 훨씬 세심하게 보정한것이나 조명 쳐놓은 것을 보면 대단합니다 ㅋㅋ

한달 전에 배송되었던 카토 메구미 피규어를 이제야 열어보게 되었다. 

하필이면 배송 도착일이 딱 육군훈련소 입소한 다음날이라서 한달간 택배 박스 안에 방치 해놓았었다. 

예약도 한참 전에 해놨는데 발매 연기 몇번이나 되더니... 

어제 논산 감기 좀 치료한다고 집에서 푹 휴식 취하면서 사진을 몇개 찍어봤는데 확실히 조명이 중요한 것 같은 생각이 든다.


사진을 자세히 보면 얼굴쪽이나, 배꼽이나 등이 약간 흐릿한 것을 알 수 있는데 그림자 때문에 빛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반사판 하나 만들어서 사진 찍어보면 좀 더 좋은 퀄리티의 사진이 나올 것 같아서 시간 나면 한번 시도해볼 예정이다.


굿스마일의 피규어는 처음 사보는데 (원래부터 넨도는 안사므로), 가격도 저렴한데 이렇게 퀄리티가 좋다니!!

요즘 만엔 넘어가는 제품들도 수두룩한데, 사이즈도 1/7인 주제에 9천 엔 언저리에 살 수 있었다.

굿스마일 피규어 기회되면 다시 사게 될 것 같다.

상품 예약할 당시에 사진상에서는 몸매나 근육이 너무 과해서 부자연스럽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실물로 보니 훨씬 괜찮은 느낌이다.

얼굴도 무척 귀엽게 나왔고 무엇보다 뒷태가 요염미가 가득해서 전시해놓는 재미가 있다. 

선글라스와 뒤에 들고 있는 수건을 탈착이 가능하다.

처음에 수건 탈착할때 딱 안맞아서 힘을 줘서 고정했어야 했다. 불량품이 온줄 알고 깜놀...

만약 엉덩이가 보고싶다면 수건을 빼도 되겠지만 나는 원래부터 모든 구성품은 쓰는 걸 좋아하므로 다 붙여놨다.

다시봐도 귀엽구나. 외쳐 갓토!




정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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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즈업

다른 각도, 배꼽이 흐릿하게 나와서 마음이 찢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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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태

일부러 입체감을 살리기 위해서 플래시 직광으로 촬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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